플랩 상권분석이 쓰는 원천 데이터, 지표의 정의, 갱신 주기를 정리했습니다. 서울 상권 데이터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아래 정의를 따릅니다.
| 데이터 | 제공 기관 | 쓰는 곳 | 갱신 |
|---|---|---|---|
|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(유동인구·점포·추정매출·상주인구·소득소비·상권변화지표) | 서울특별시 (서울 열린데이터광장) | 구별현황, 상권분석, 서울 상권 데이터 | 분기 |
| 상가(상권)정보 |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(공공데이터포털) | 범위분석 상가업소 목록·경쟁밀도 | 분기 |
|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(브랜드별 창업금액) | 공정거래위원회 (공공데이터포털) | 창업비용 시뮬레이션 프랜차이즈 비교 | 연 1회 |
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길단위인구(자치구)의 총 유동인구 수입니다.
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추정매출(자치구)의 '당월 매출 금액'을 해당 자치구의 모든 업종에 대해 더한 값입니다. 카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정한 값이므로 실제 매출과 다를 수 있습니다.
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점포(자치구) 데이터의 개업률·폐업률을 자치구 단위로 집계한 값(%)입니다.
운영 중인 점포와 폐업한 점포의 평균 영업기간을 서울 평균과 비교해 정체(HH), 상권축소(HL), 상권확장(LH), 다이나믹(LL) 네 가지로 분류한 서울시 지표입니다.
점포당 월매출(자치구 업종 매출 ÷ 점포 수) 대비 월 임대료의 비율입니다. 30%를 넘으면 현금 흐름 위험 신호로 표시합니다.
선택한 범위 안의 업종별 점포 수를 범위 면적(km²)으로 나눈 값을, 같은 업종의 서울 전체 점포 수 ÷ 서울 면적 605.52km²와 비교합니다. 서울 평균보다 50% 이상 높으면 과밀, 30% 이상 낮으면 저경쟁으로 분류합니다.
(21~24시 추정매출 + 00~06시 추정매출) ÷ 전체 추정매출. 상권 안의 모든 업종을 더해 계산합니다. 분기 추정매출 10억원 미만 상권과 1년 새 ±15%p 넘게 바뀐 상권은 순위에서 제외합니다.
(최근 8개 분기 누적 개업 − 누적 폐업) ÷ 같은 기간 평균 점포 수. 점포 수는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'유사업종 점포 수'이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개업률·폐업률과 같은 분모입니다. 평균 점포 300곳 미만 업종과 폐업 대비 개업이 10% 미만인 업종(개업 집계 누락 의심)은 순위에서 뺍니다.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(상권)정보를 행정동별로 다시 셉니다. 입지계수 = (동의 업종 점포 ÷ 동 전체 상가) ÷ (서울 업종 점포 ÷ 서울 전체 상가). 전체 상가 300곳 미만 또는 업종 점포 10곳 미만 동은 순위에서 제외합니다.
폐업위험 점수는 플랩 상권분석의 CatBoost 모델이 상권별로 대표 업종 10개(한식·카페·패스트푸드·미용실 등)에 대해 낸 폐업 확률의 평균입니다. 폐업위험 상위 30%를 '높음'으로 보고, 활발함(최근 4개 분기 개업률이 서울 상권 중앙값 이상이거나 추정매출이 상위 25%)과 추정매출 1년 증감으로 회전형 번화가·위축형·고위험 관찰·성장형·안정형·보통으로 나눕니다. 점포 20곳 미만 상권은 제외합니다. 점수는 상권 단위 예측값이며 개별 점포의 폐업 확률이 아닙니다.
자치구 단위 점포(유사업종 점포 수)·개업·폐업과 추정매출을 씁니다. 점포당 추정매출 = 자치구 업종 추정매출 ÷ 점포 수. 점포 30곳 미만이거나 매출 집계가 없는 구는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. 업종명은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분류(예: 카페 = 커피-음료)를 따르고, 행정동 점포 수는 소상공인 상가정보 소분류로 셉니다.
플랩 지수와 업종별 창업 데이터의 CSV는 CC BY 4.0로 공개합니다. 출처를 "플랩 상권분석"로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.
현재 서울 상권 데이터 페이지의 기준 분기는 2026년 1분기이며, 2026-10-04에 갱신했습니다. 원천 데이터가 분기 단위로 공개되므로 최근 1~2개 분기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공공데이터의 추정치를 가공한 정보이므로 투자·창업 결정 전에는 현장 확인과 전문가 검토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