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성동구 양식음식점(양식음식점) 점포는 386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8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108곳이 개업하고 156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-10.4% 변했습니다(서울 -5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1,225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66.9% 적습니다.
밤 9시~오전 6시 매출 비중이 12.1%로 서울 평균(20.8%)보다 8.7%p 낮습니다. 주말 매출 비중이 46.2%로 서울 평균보다 12.2%p 높아 주말 상권 성격이 강합니다.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이 서울 평균의 1.4배로 몰려 있습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양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성동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35.8%) | 17~21시 (35.1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토요일 (28.7%) | 토요일 (19.7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30대 (33.2%) | 30대 (31.8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12.1% | 20.8% |
| 주말 매출 비중 | 46.2% | 34.0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8.3% | 47.2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17.1% | +0.4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성수1가2동 | 80 | 2.54 |
| 성수2가1동 | 51 | 2.42 |
| 성수2가3동 | 47 | 1.06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386곳(프랜차이즈 6.7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8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성수1가2동(80곳), 성수2가1동(51곳), 성수2가3동(47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1,225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21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17.1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35.8%), 요일은 토요일, 연령대는 3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108곳, 폐업 156곳으로 점포 수가 431곳에서 386곳으로 -10.4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5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성동구 양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western-restaurant/seongdong-gu
라이선스 CC BY 4.0: 출처(플랩 상권분석)를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인용·재가공할 수 있습니다. 원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·공공데이터포털(공공누리 제1유형) 자료입니다. · CSV 내려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