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강서구 양식음식점(양식음식점) 점포는 284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10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94곳이 개업하고 118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-7.5% 변했습니다(서울 -5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697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81.2% 적습니다.
밤 9시~오전 6시 매출 비중이 3.9%로 서울 평균(20.8%)보다 16.9%p 낮습니다. 주말 매출 비중이 25.5%로 서울 평균보다 8.5%p 낮아 평일 수요 중심입니다.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이 서울 평균의 0.7배로 적은 편입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양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강서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1~14시 (44.5%) | 17~21시 (35.1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금요일 (18.4%) | 토요일 (19.7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40대 (29.9%) | 30대 (31.8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3.9% | 20.8% |
| 주말 매출 비중 | 25.5% | 34.0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8.9% | 47.2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-57.5% | +0.4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가양1동 | 70 | 1.11 |
| 발산1동 | 19 | 0.45 |
| 방화1동 | 17 | 0.76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284곳(프랜차이즈 18.3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10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가양1동(70곳), 발산1동(19곳), 방화1동(17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697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23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-57.5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1~14시(44.5%), 요일은 금요일, 연령대는 4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94곳, 폐업 118곳으로 점포 수가 307곳에서 284곳으로 -7.5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5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강서구 양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western-restaurant/gangseo-gu
라이선스 CC BY 4.0: 출처(플랩 상권분석)를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인용·재가공할 수 있습니다. 원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·공공데이터포털(공공누리 제1유형) 자료입니다. · CSV 내려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