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용산구 한식음식점(한식음식점) 점포는 1,727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20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510곳이 개업하고 456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+2.2% 변했습니다(서울 -0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7,967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20.1% 많습니다.
밤 9시~오전 6시 매출 비중이 25.9%로 서울 평균(18.6%)보다 7.3%p 높습니다. 서울 전체에서는 60대 이상 매출이 가장 많지만 용산구에서는 30대(33.8%)가 가장 많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요일은 토요일로 서울 전체(금요일)와 다릅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한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용산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41.5%) | 17~21시 (40.3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토요일 (18.1%) | 금요일 (17.3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30대 (33.8%) | 60대 이상 (23.3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25.9% | 18.6% |
| 주말 매출 비중 | 30.4% | 27.4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1.4% | 38.0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5.6% | +2.5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한강로동 | 214 | 1.33 |
| 한남동 | 130 | 1.25 |
| 남영동 | 115 | 1.70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한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1,727곳(프랜차이즈 9.3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20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한강로동(214곳), 한남동(130곳), 남영동(115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7,967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5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5.6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41.5%), 요일은 토요일, 연령대는 3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510곳, 폐업 456곳으로 점포 수가 1,689곳에서 1,727곳으로 +2.2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0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용산구 한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korean-restaurant/yongsan-g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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