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서대문구 한식음식점(한식음식점) 점포는 1,631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22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461곳이 개업하고 454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+0.6% 변했습니다(서울 -0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5,513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16.9% 적습니다.
서울 전체에서는 60대 이상 매출이 가장 많지만 서대문구에서는 50대(24.0%)가 가장 많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요일은 토요일로 서울 전체(금요일)와 다릅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한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서대문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41.0%) | 17~21시 (40.3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토요일 (17.0%) | 금요일 (17.3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50대 (24.0%) | 60대 이상 (23.3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14.2% | 18.6% |
| 주말 매출 비중 | 29.5% | 27.4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2.5% | 38.0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2.9% | +2.5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신촌동 | 233 | 1.28 |
| 충현동 | 94 | 1.66 |
| 연희동 | 79 | 0.85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한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1,631곳(프랜차이즈 11.3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22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신촌동(233곳), 충현동(94곳), 연희동(79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5,513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14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2.9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41.0%), 요일은 토요일, 연령대는 5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461곳, 폐업 454곳으로 점포 수가 1,622곳에서 1,631곳으로 +0.6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0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서대문구 한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korean-restaurant/seodaemun-gu
라이선스 CC BY 4.0: 출처(플랩 상권분석)를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인용·재가공할 수 있습니다. 원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·공공데이터포털(공공누리 제1유형) 자료입니다. · CSV 내려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