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용산구 양식음식점(양식음식점) 점포는 845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2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235곳이 개업하고 210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+3.4% 변했습니다(서울 -5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4,609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24.7% 많습니다.
최근 8개 분기 점포 증가 폭이 서울에서 가장 큽니다. 밤 9시~오전 6시 매출 비중이 34.6%로 서울 평균(20.8%)보다 13.8%p 높습니다. 주말 매출 비중이 44.6%로 서울 평균보다 10.6%p 높아 주말 상권 성격이 강합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양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용산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34.8%) | 17~21시 (35.1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토요일 (25.8%) | 토요일 (19.7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30대 (37.6%) | 30대 (31.8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34.6% | 20.8% |
| 주말 매출 비중 | 44.6% | 34.0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4.5% | 47.2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4.8% | +0.4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이태원1동 | 163 | 7.70 |
| 한남동 | 138 | 5.16 |
| 한강로동 | 103 | 2.49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845곳(프랜차이즈 3.7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2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이태원1동(163곳), 한남동(138곳), 한강로동(103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4,609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5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4.8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34.8%), 요일은 토요일, 연령대는 3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235곳, 폐업 210곳으로 점포 수가 817곳에서 845곳으로 +3.4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5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용산구 양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western-restaurant/yongsan-g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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