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은평구 양식음식점(양식음식점) 점포는 158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19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41곳이 개업하고 75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-16.0% 변했습니다(서울 -5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1,696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54.1% 적습니다.
밤 9시~오전 6시 매출 비중이 5.5%로 서울 평균(20.8%)보다 15.3%p 낮습니다.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이 서울 평균의 0.6배로 적은 편입니다. 서울 전체에서는 30대 매출이 가장 많지만 은평구에서는 50대(24.9%)가 가장 많습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양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은평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40.4%) | 17~21시 (35.1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토요일 (21.1%) | 토요일 (19.7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50대 (24.9%) | 30대 (31.8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5.5% | 20.8% |
| 주말 매출 비중 | 37.0% | 34.0% |
| 여성 매출 비중 | 56.6% | 47.2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-2.3% | +0.4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대조동 | 20 | 0.81 |
| 진관동 | 17 | 1.06 |
| 갈현2동 | 15 | 1.00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양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158곳(프랜차이즈 15.2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19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대조동(20곳), 진관동(17곳), 갈현2동(15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1,696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16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-2.3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40.4%), 요일은 토요일, 연령대는 5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41곳, 폐업 75곳으로 점포 수가 188곳에서 158곳으로 -16.0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5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은평구 양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western-restaurant/eunpyeong-gu
라이선스 CC BY 4.0: 출처(플랩 상권분석)를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인용·재가공할 수 있습니다. 원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·공공데이터포털(공공누리 제1유형) 자료입니다. · CSV 내려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