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용산구 분식집(분식전문점) 점포는 351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22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81곳이 개업하고 102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-5.6% 변했습니다(서울 -5.7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2,548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4.5% 많습니다.
서울 전체에서는 40대 매출이 가장 많지만 용산구에서는 30대(26.9%)가 가장 많습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분식전문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용산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1~14시 (35.6%) | 11~14시 (35.4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금요일 (16.9%) | 금요일 (16.7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30대 (26.9%) | 40대 (24.0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13.3% | 8.6% |
| 주말 매출 비중 | 25.6% | 25.9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6.3% | 49.9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3.3% | +0.5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한강로동 | 47 | 0.97 |
| 청파동 | 42 | 2.00 |
| 남영동 | 28 | 1.37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분식집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351곳(프랜차이즈 22.2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22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한강로동(47곳), 청파동(42곳), 남영동(28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2,548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8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3.3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1~14시(35.6%), 요일은 금요일, 연령대는 3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81곳, 폐업 102곳으로 점포 수가 372곳에서 351곳으로 -5.6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5.7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용산구 분식집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snack-bar/yongsan-gu
라이선스 CC BY 4.0: 출처(플랩 상권분석)를 밝히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인용·재가공할 수 있습니다. 원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·공공데이터포털(공공누리 제1유형) 자료입니다. · CSV 내려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