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종로구 한식음식점(한식음식점) 점포는 2,735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8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723곳이 개업하고 624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+2.5% 변했습니다(서울 -0.1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8,340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25.7% 많습니다.
상가 중 한식음식점 비중이 서울 평균의 1.4배로 몰려 있습니다. 서울 전체 점포는 -0.1% 변했는데 종로구는 +2.5%로 흐름이 반대입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한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종로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39.0%) | 17~21시 (40.3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금요일 (17.1%) | 금요일 (17.3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60대 이상 (23.6%) | 60대 이상 (23.3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14.0% | 18.6% |
| 주말 매출 비중 | 26.2% | 27.4% |
| 여성 매출 비중 | 40.7% | 38.0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4.6% | +2.5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종로1.2.3.4가동 | 595 | 1.52 |
| 사직동 | 214 | 1.84 |
| 종로5.6가동 | 116 | 1.34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한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2,735곳(프랜차이즈 9.0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8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종로1.2.3.4가동(595곳), 사직동(214곳), 종로5.6가동(116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8,340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4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4.6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39.0%), 요일은 금요일, 연령대는 60대 이상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723곳, 폐업 624곳으로 점포 수가 2,668곳에서 2,735곳으로 +2.5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0.1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종로구 한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korean-restaurant/jongno-g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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