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분기 용산구 일식음식점(일식음식점) 점포는 253곳으로 서울 25개 구 중 9위입니다. 최근 8개 분기 동안 54곳이 개업하고 102곳이 폐업해 점포 수가 -16.8% 변했습니다(서울 -10.7%). 점포당 추정매출은 3,752만원으로 서울 평균보다 8.1% 적습니다.
상가 중 일식음식점 비중이 서울 평균의 1.3배로 몰려 있습니다.
기준 2026년 1분기 · 원천 업종명 '일식음식점' · 집계 2026-10-04
| 항목 | 용산구 | 서울 평균 |
|---|---|---|
| 매출 최다 시간대 | 17~21시 (37.1%) | 17~21시 (36.6%) |
| 매출 최다 요일 | 금요일 (17.6%) | 금요일 (18.4%) |
| 매출 최다 연령대 | 30대 (27.3%) | 30대 (31.5%) |
| 21시~06시 매출 비중 | 28.3% | 24.4% |
| 주말 매출 비중 | 26.4% | 24.8% |
| 여성 매출 비중 | 39.7% | 41.5% |
| 추정매출 1년 증감 | +6.6% | +6.1% |
| 행정동 | 점포 | 입지계수 |
|---|---|---|
| 한강로동 | 91 | 2.08 |
| 한남동 | 46 | 1.63 |
| 남영동 | 32 | 1.74 |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(2026년 6월) 기준. 입지계수는 동 상가 중 일식음식점 비중 ÷ 서울 비중입니다.
2026년 1분기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 기준 253곳(프랜차이즈 13.0%)으로 서울 25개 구 중 9위입니다. 소상공인 상가정보 기준으로는 한강로동(91곳), 한남동(46곳), 남영동(32곳)에 많습니다.
점포당 추정매출은 3,752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9위이며, 추정매출은 1년 전보다 +6.6% 변했습니다. 매출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17~21시(37.1%), 요일은 금요일, 연령대는 30대입니다.
2024년 2분기~2026년 1분기 동안 개업 54곳, 폐업 102곳으로 점포 수가 304곳에서 253곳으로 -16.8% 변했습니다. 서울 전체 변화율은 -10.7%입니다.
플랩 상권분석, 「용산구 일식음식점 창업 데이터 2026년 1분기」(2026년 1분기 기준, 2026-10-04 집계), https://find.teamcat.app/seoul/industry/japanese-restaurant/yongsan-g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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